|
▲캠프모바일의 도돌런처가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사진제공=네이버 |
도돌런처는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브라질 등에서의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글로벌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돌런처’의 글로벌 이용자 지역별 비중은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지역 30%, 미국 및 중남미지역 25% 등 이다. 도돌런처는 2월 글로벌 검색엔진 야후 재팬과 검색 제휴를 체결하기도 했다.
도돌런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가 폰 화면을 자유자재로 구성하고 꾸밀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테마 설정과 함께 그와 어울리는 배경화면, 아이콘,글꼴 등도 터치 한번으로 간편하게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도돌런처가 보유한 5000여 개 이상의 스마트폰 배경 테마가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도돌런처는 빅뱅, 2PM등 인기 스타부터 스폰지밥 같은 유명 캐릭터, 영화 콘텐츠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테마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폰 배경이나 사진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 기능과 홈화면에서도 바로 폰꾸미기를 할 수 있는 간편 편집 기능도 도돌런처만의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이외에도 도돌런처는 스마트폰의 메모리를 정리할 수 있는 ‘메모리 클리너’, 터치 한번으로 알림이나 벨소리를 조정할 수 있는 ‘퀵 설정’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향후 도돌런처는 글로벌 스마트폰 꾸미기 앱으로 본격 성장하기 위해 해외에서 ‘라인런처’라는 이름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차 어때] “세단인가 SUV인가”…볼보 ES90, ‘경계’에서 찾은 플래그십의 정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025f6efdf46f428c919c212258534d18_T1.jpg)
![[에너지소식] 한수원, ESG·경영혁신위 출범…삼천리그룹 성경식품 ‘진도캠퍼스’ 기공식](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8.792d44c688ba41b0ab959af9938bf956_T1.jpg)

![“시진핑 건강 괜찮나”…트럼프와 담판 앞두고 변수 부상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19.PAP20260919072201009_T1.jpg)

![[현장] 신호등이 구급차 길 열고 AI가 정체 감지…강릉 전체가 ‘ITS 실험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8.bb1780d43c7d4384b50b3c914f169521_T1.jpg)
![[현장] ‘교통올림픽’ 한 달 앞으로…강릉, K-ITS 세계시장 출격 준비](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8.c6e7c62bd08741b28e1ecacc901ca590_T1.jpg)


![[EE칼럼] 기후관련 법안이 밀물처럼 밀려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EE칼럼] 최고가격제의 부담 떠안은 정유사도 명분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권력은 왜 민심을 늦게 듣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겪어보지 않은 지진위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윤리경영’ 내걸었던 김가네 김용만의 아이러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