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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은 대국민 아이디어 오디션을 통해 제작된 ‘전동드릴’ 론칭해 1시간동안 1억원 판매고를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
아이디어톡은 지난해 5월 현대홈쇼핑과 중소기업청, 플랫폼사인 아이디어오디션이 손 잡고 기획한 것으로, 단순 아이디어 수준의 제안을 발전시켜 중소기업과 연계해 실제 제품으로 발전시켜 주는 프로젝트다.
이 중 상품 가능성이 있는 제품들은 현대홈쇼핑 TV채널을 통해 무료방송을 해주고 있으며, 현대Hmall을 통한 판로개척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최초 제안자 및 제품 기획에 참여한 모두에게 나눠주고 있다. 지난해 ‘오리엔탈 브런치 식기세트’는 론칭방송에서 45분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올해에는 25일 새벽 1시부터 한 시간동안 ‘아이디어 전동드릴’을 판매했다. 이 제품은 현대홈쇼핑과 중소기업청, 아이디어오디션(ideaaudition.com)이 손잡고 시행중인 ‘아이디어톡’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지난해 8월 ‘오리엔탈 브런치 식기세트’, 올해 4월 ‘널리팝 믹서기’에 이어 세번째로 론칭한 제품이다.
‘아이디어 전동드릴’은 닉네임 ‘신프로’라는 일반인의 아이디어에 6개월간 무려 1000여건의 추가 아이디어가 더해져 최종적으로 제품화가 됐다. 기존 전동드릴과 달리 사용자가 드릴의 파워와 회전RPM을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어 일반 소비자는 물론 전문가들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전동드릴 아이디어 제작에 참여한 아이디어 최초 제안자 및 디자이너, 변리사 등에게는 판매금액의 총 4%가 로열티로 지급될 예정이다.
문형국 현대홈쇼핑 마케팅팀 아이디어톡 담당자는 "셀프인테리어가 인기를 끌면서 주로 30~40대 남성 고객들이 전동공구를 많이 구매하는데, 남성 고객들이 많이 보는 심야시간에 편성한 것이 주효했다"며, "올해 안에 ‘아이디어톡’을 통해 제작된 상품을 추가로 5개 정도 더 론칭해 차별화된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디어제안자 및 개발 참여자에게는 판매금액의 총 4%를 로열티로 분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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