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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 금강 자세란 여성필수…골반 앞쪽 ‘쪼임’ 극대화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4.10.19 10:19

▲누운 금강 자세란. 사진=네이버 건강정보

누운 금강 자세란 여성필수…골반 앞쪽 ‘쪼임’ 극대화

[에너지경제] 누운 금강 자세는 인도신화 속 전사와 영웅이 휴식을 취할 때 사용한 자세라고 한다.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허벅지 앞쪽과 골반 운동이 부족한 여성에게 적합한 요가 자세다.

이 자세를 자주 취하면 매끈한 허벅지 앞 라인이 형성되고, 골반 앞쪽에 쪼여주는 힘을 길러준다. 복부를 강화하고 종아리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좋다고 알려졌다.

누운 금강 자세는 우선 무릎을 꿇고 편안히 앉은 자세에서 종아리를 양옆으로 빼낸다. 그 뒤 발뒤꿈치를 손으로 가볍게 잡고,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양쪽 팔꿈치와 정수리가 모두 바닥에 닿게 한다.

허리가 바닥에서 살짝 떠 있어야 올바른 자세다. 30초간 자세를 유지한 뒤 제자리로 돌아온다. 3~5회 반복한다.

다만 초보자는 장딴지 사이로 엉덩이가 닿지 않거나 허리에 통증이 오는 경우 방석 등을 받쳐도 된다. 누운 자세가 가능한 오래 유지돼야 도움이 크다.

누운 금강자세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누운 금강 자세란, 허벅지 골반이 많이 아플텐데” “누운 금강 자세란, 정말 종아리 근육이 풀어지나” 누운 금강 자세란, 골반 앞쪽 쪼임은 강해질듯“ 등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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