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14일(수)

타이거슈가, 드라마 경우의수 제작지원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0.10.15 15:37   수정 2020.10.16 14:20:46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흑당밀크티로 유명한 타이거슈가가 JTBC 드라마 경우의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지원에 나섰다.

드라마 경우의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로 옹성우, 신예은,김동준, 표지훈, 안은진, 백수민, 최찬호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랜 짝사랑 끝에 진심을 숨긴 여자와 이제야 마음을 깨닫고 진심을 드러내려는 남자,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가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

타이거슈가는 글로벌 흑당밀크티 브랜드로서 현재 전 세계 16개국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지난 2019년 3월 홍대본점을 오픈해 대기하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별도의 홍보 없이 입소문만을 통해 핫플레이스가 되었으며, 흑당 음료 열풍이 시작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대표 메뉴인 흑당 밀크티를 비롯해 타로티라미수, 타로밀크티 등 여러 종류의 신개념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일에는 흑당크림카페라떼 인기에 힘입어 흑당카페모카, 흑당티라미수라떼, 리얼크림치즈무스 흑당밀크티 등 가을에 어울리는 라떼 3종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거슈가 관계자는 "청춘들의 발랄하고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경우의수 제작지원을 통해 타이거슈가를 자연스럽게 노출하여 젊은 층은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디저트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6부작 드라마 경우의수는 금 토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타이거슈가 제작지원으로 경우의수의 달달한 로맨스가 한층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실시간 종합Top

경제
머니
비즈니스
전기차&에너지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