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 마스터 밴 대시보드 정면 이미지 |
현재까지 NEW 르노 마스터의 계약 추이를 살펴보면, 밴 모델 374대, 버스 모델은 241대다. 기존 르노 마스터의 국내 출시 당시 초반 판매추이를 감안하면, NEW 르노 마스터의 현재 계약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평가다. 기존 르노 마스터는 2018년 10월 출시 이후 2020년 2월까지 밴(2312대), 버스(1340대) 합쳐 총 3652대가 판매됐다.
NEW 르노 마스터의 출시 초기 인기요인으로는 부분변경임에도 완전변경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한 승용차 감성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한 점을 우선 꼽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NEW 르노 마스터 실내는 승용차 수준의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 승용차형 디자인의 신규 대시보드와 스티어링 휠, 기어노브 등을 적용했다. 넉넉한 용량에 냉기 순환 기능을 더한 신규 매직 드로어(10.5리터 대형 슬라이딩 글로브 박스), 시인성이 우수한 3.5인치 TFT 디스플레이 탑재 클러스터 등도 배치했다.
|
▲NEW 르노 마스터 밴 |

![“MSCI 퇴출 위기 인도네시아보다 싸”…삼전닉스에 몰린 개미들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5.ab5c846db88d44dab498e74383cf42ee_T1.jpg)
![[장혜원의 부동산현장]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본격화 “속도·화합으로 하이엔드 단지 조성”](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5.736b86213fed4aeaa88d21c0de2a1abd_T1.jpg)

![1.5℃ 저지선 뚫린다는데…인류 선택지 담은 ‘종합보고서’ [기후 신호등]](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0a4d08683d064e1d91866fc2bed10f37_T1.jpg)
![수급 공백·AI 신용 불안에 갇힌 코스피…이번 주 ‘실적 슈퍼위크’가 분수령[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23.PYH2026102314370001300_T1.jpg)

![[CXMT 4F² 해부 ①] 서버용 D램 ‘2년 추월’…성적표는 백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e80d0ed2849d4cb08c4053e84842f5fd_T1.png)

![[르포] 록히드 마틴·노스롭 그루먼부터 KAEMS까지…사천서 만난 ‘다음 비행’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1e53361edd82408eb2698db3d96fd8ef_T1.pn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기후부 출범 1년, 통합의 시너지는 어디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석탄·LNG·재생에너지 ‘오월동주’…정부 불신이 만든 연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4cb654daac014c2e8ba22c0e7368520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