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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대상자는 지난해 대보그룹의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우수한 근무 성과를 기록한 직원과 가족 등 48명이다. 이들은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우수사원 해외 연수는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인센티브와 복지 혜택을 부여하는 복지제도 중 하나. 2003년 처음 해외연수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약 700명이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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