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06일(화)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 오프라인 밋업 성황리 종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12.20 11:49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가 주최한 오프라인 밋업 ‘블록체인 세미나 2018’가 지난 19일 스테이지나인 삼성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밋업에서는 게이트아이오가 독자 보유한 블록체인 관련 기술과 로드맵, 암호화폐 전망 등 다양한 소식들을 전했다.

오프라인 밋업 1부에서는 게이트 아이오 기술로 오입금 방지기술과 활용방법, 게이트 코드기술과 에스크로, C2C 거래 기술로 원화 입금, 월렛아이오(Wallet.io) 등과 거래소 지갑의 차이에 대해 설명했다.

2부에서는 암호화폐 시세 및 전망, 블록체인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어진 소셜 네트워킹 자리에서는 다양한 관련 인사들이 참여하여 블록체인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게이트아이오에 따르면, 게이트아이오 단독 오프라인 밋업은 매달 한 번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해당 밋업은 암호화폐의 발전 방향과 전망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으로 다양한 참여자들을 지원하고 가치 창출의 틈새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게이트아이오 관계자는 “이번 블록체인 오프라인 밋업은 4차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블록체인 인력양성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블록체인 투어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전국 도시에 순회하며 밋업을 개최할 것”이라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암호화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비즈니스 관점의 활용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지식공유를 통해 암호화폐 생태계 조성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게이트아이오는 2013년 설립된 세계적인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블록체인 투명성 협회(BTI, 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에서 발표한 12월 최신 보고에 따르면, 게이트아이오는 실제 거래량 순위에서 10위를 차지하였다.

게이트아이오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해킹·자금 유출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있으며, 실시간 처리가 가능한 입출금 자동화 기능과 보안성을 높인 월렛(Wallet)기술을 바탕으로 암호화폐 보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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