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출판그룹 리카이 부총경리와 오로라월드 노희열 회장이 22일 서울 삼성동 오로라월드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번 여름방학 시즌부터 중국 청도출판그룹 산하 1만4000여개의 신화서적에서는 ‘유후와 친구들’ 스토리북이 중국 전역에 출시될 계획이다. 회사와 청도출발그룹은 라이선싱 파트너쉽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영.유아용 출판 및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중국 내 ‘유후와 친구들’의 사업 영역을 다각화 할 예정이다.
또, 오로라월드는 올해 청도출판과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디지털 키즈파크 사업을 추진하여 올해 하반기 중국 1선 도시에 ‘유후와 친구들’ 첫 테마파크 개장을 계획하고 있다. 오로라월드 관계자는 "기존 전통 테마파크와는 차별화된 디지털 체험 요소와 정기적인 테마 리뉴얼을 제공할 예정으로, 내년에는 중국 2선 도시까지 확대하여 중국 내 대형 캐릭터 테마파크 및 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청도출판그룹은 중국 최대 출판물 국유기업 중 하나로, 영상미디어사업, 서점, 언론사, 미술관, 대형 쇼핑몰 사업 등 24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상해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국영 미디어그룹으로서 직원은 약 20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는 전세계의 멸종위기 동물을 모티브로 기획된 오로라월드의 대표 캐릭터로, 전 세계 70여개국에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캐릭터 완구로도 7000만개 이상 판매됐다.
![[2026 국감] “지역별 전기요금제, 특정 기업에 수천억 이익 줄 것”](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8eff2a01d5ab4b1584df590de667dba9_T1.png)

![[장혜원의 부동산현장] 4040가구 공급 예고된 효창동…골목마다 다른 개발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94c404cb9da240f6962f0ed713532364_T1.jpg)

![[2026 국감] 12차 전기본 원전 공론화 두고 논란…“시간 끌기” vs “필요한 절차”](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2a759ca8b4974a06b937e4fa2242648c_T1.png)
![[금융 풍향계]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500만건 넘었다…수수료 연말까지 ‘0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ce4f8ff52d7e40de93255ac698107ffb_T1.png)



![[2026 국감] “중국 배터리 73% 장악”…김종민 “적자 땐 세액공제 대신 직접보조해야”](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e22d09b6c24b4c65b36f55e552bd4a07_T1.png)
![[EE칼럼] 수소경제의 다음 시장, 군용 에너지에 주목하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전력 공기업 구조조정, 미래를 위한 투자와 혁신을 기대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경찰 개혁 - 후버 FBI 국장을 생각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공급 책임자의 대출규제론, 실행력으로 답해야](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6.60241bd1e9d1472ea01a24697785579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