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광물가격 동향(4월 3주차)>
단위: U$/톤 (우라늄: U$/lb)
| 광종 | 연평균 | 주간 평균 | |||
| 2016 | 2017 | 4.2주 | 4.3주 | 전주비(%) | |
| 유 연 탄 (연료탄) |
66.03 | 88.30 | 93.77 | 93.01 | 0.8↓ |
| 우 라 늄 | 26.37 | 22.20 | 20.75 | 20.45 | 1.5↓ |
| 철광석 (중국수입가) |
58.36 | 71.36 | 64.69 | 65.97 | 2.0↑ |
| 구리(동) | 4,863 | 6,166 | 6,834 | 6,883 | 0.7↑ |
| 아 연 | 2,095 | 2,896 | 3,186 | 3,179 | 0.2↓ |
| 니 켈 | 9,609 | 10,411 | 13,654 | 14,711 | 7.7↑ |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4월 3주차 6대 전략광종(유연탄, 우라늄, 철, 구리, 아연, 니켈)은 철광석·구리·니켈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유연탄·우라늄·아연은 내림세를 보인 전형적인 3고(高), 3저(低) 시황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24일 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유연탄은 국제유가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수입규제 확대에 따른 수요 둔화세가 이어져 톤당 93.01달러로 전주 대비 0.8% 하락했다.
우라늄 역시 파운드당 20.45 달러로 전주 대비 1.5% 내림세를 보였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의 경제 제재조치에 대한 대응으로 러시아가 원자력 부문에서 미국과의 협력을 연기하는 법안을 4월 13일 발의했으나, 그 결론을 5월 15일까지 연기토록 함으로써 시장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면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아연은 신규 프로젝트 및 기존 광산의 재가동 추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공급 확대 전망으로 톤당 3179달러로 전주에 비해 0.2% 떨어졌다.
이에 반해 철광석·구리·니켈 등 3개 광종은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철광석은 중국 인민은행이 4월 25일부터 대형 상업은행 등에 대한 지급준비율을 100bp(1%) 인하한다고 발표하면서 인프라 확대 기대감 등의 영향으로 톤당 65.97 달러로 전주 대비 2.0% 상승했다.
또 구리(동)는 중국이 구리케이블 등을 2019년 금지대상으로 지정했고, 칠레의 일부 광산이 노사갈등 이슈가 부각되면서 톤당 6883달러로 전주에 비해 0.7% 소폭 상승했다.
이밖에 니켈은 톤당 1만4711달러로 전주 대비 7.7% 올랐다. 시장 전문가들은 세계 2위 러시아 노릴스크(Norilsk)사가 미국의 제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중 최고치인 8.3%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독일, 프랑스가 제재 완화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지자 7.7%로 하향 조정됐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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