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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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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웅진에너지 등 41개사 의무보호예수 해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02.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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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이민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중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41개사 1억6653만주가 해제된다고 28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6744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9909만주(37개사)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에서는 4일 트러스와이제7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일 알에프에이치아이씨, 배럴 등을 시작으로 2일 유테크, 3일 체리부로 5일 에스트래픽 등 차례로 37개사의 보호예수가 해제된다.

2018년 2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1억68963만주)대비 1.4% 감소했고 전년 동월(1억4201만주)보다 17.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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