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갑(오른쪽) 삼육대학교 국제교육원 원장과 저우 둥란 광동외어외무대학 중문학과 당서기가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
중국 광동 지역에 소재한 광동외어외무대학은 재학생 약 2만2000명 규모의 중급 국립종합대학으로 외국인 유학생 3000명을 보유한 유수의 국제대학이다.
이번 체결로 두 대학은 ▲공동연구·공동 학술회의 개최 ▲학생교류·상호학점인정 ▲복수학위 ▲교수·교원간의 교류 ▲학술자료·출판물 교환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삼육대는 기존 운남성 옥계대학을 제외하고 중국 남방 대학에 교류대학이 없어 이번 교류로 해당 지역에 교류기지를 확보했다. 특히 광동외어외무대학은 국제화 정도가 매우 뛰어나 향후 삼육대의 국제화에 적절한 모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갑 삼육대학교 국제교육원장은 "교환학생이나 복수학위 학생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통해 국제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양교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험사 풍향계] 현대해상, AI시대 청년 미래인재 육성 나서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19c2343704324437848cd50a9bd34ff9_T1.png)


![[여전사 풍향계] KB국민카드, 日 여행객에 할인·캐시백 제공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9c634dc8676143b18e6ee94b35533899_T1.jpg)


![[에너지소식] 한전, 전기업계와 원가 신뢰 제고…석유공사 “오피넷으로 기름값 아끼세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228a59e94f8f47bd9e12abde994de275_T1.jpg)
![[르포] 국감 앞둔 기업들, 국회의원에 ‘투뿔한우’ 추석선물 펑펑](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c6f2e4d49b704940a11d14d69b4aaf3e_T1.jpg)
![[금융권 풍향계] 신용보증기금, 우리은행과 유망 청년창업기업 금융지원 나선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5fb310ca11444e2a838881c6f09168bc_T1.pn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멈추지 않는 한은…K-인플레이션 파이터로 자리잡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33abb850fef84b5ca7d0f4f5a7f2251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