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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핫클릭] 라온건설 ‘부안 라온 프라이빗’…부안군 4년만 새 아파트 희소성↑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7.07.14 17:33
광역조감도_부안 라온 프라이빗

▲부안 라온 프라이빗 조감도.(사진=라온건설)


[에너지경제신문 신보훈 기자] 라온건설이 14일 ‘부안 라온 프라이빗’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부안 라온 프라이빗’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169번지에 위치한 아파트다. 지하 1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 75㎡ 91가구 △전용 84㎡A 245가구 △전용 84㎡B 147가구 △전용 84㎡C 48가구 △전용 101㎡ 39가구 등 총 570가구의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전북 부안군의 최대 인구밀집지역으로 각광받는 부안읍에 들어선다. 지역 내 민간아파트 최대 규모이자 최고 25층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특히, 부안군에서 4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높아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안군은 전체 아파트 4,135가구 중 3,552가구(85.9%)가 준공 후 10년이 넘었다.

부안군은 새만금 개발사업, 부안 제3농공단지 조성 등 미래가치가 높다. 새만금 개발호재로 전북 부안지역의 토지 거래량도 상승하고 있다. 부안군 행안면 일원에 사업비 335억원을 투자해 32만9,000㎡ 규모로 조성되는 제3농공단지 조성공사도 내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교통여건과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동쪽에 서해안고속도로 부안IC가 위치해 있어 서울 등 타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북쪽에 위치한 23번 국도와 30번 국도를 이용하면 인접도시인 김제, 정읍시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 부안동초, 부안여중, 부안고, 부안여고 등이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사업지 바로 인근에 부안군립도서관도 자리잡고 있다.

내부 설계는 중소형 면적의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부안에 공급되는 아파트 최초로 전용 75㎡ 타입은 전 세대, 전용 84㎡ 타입은 일부 4Bay 구조를 갖췄으며, 전용 101㎡ 타입은 전 세대 4Bay-4Room 구조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80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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