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시에 따르면 2016년 화재발생 현황을 보면 총 2984건(1일 평균 8.2건)의 화재출동 및 694건(1일 평균 1.9건)의 화재피해가 발생해 전년대비 +83건(11.9%)이 증가했고, 인명피해는 47명(사망 5/부상 42)이 발생, 재산피해는 377억 7800만원이 발생, 전년대비 인명피해는 7명(14.9%), 재산피해는 94억7800만원(25.1%) 증가했다.
발화원인별 화재발생 현황을 보면 총 694건 중 공장시설에서 165건으로 가장 많은 화재피해가 발생 하였고,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274건으로 가장 높았다.
부주의(274건) 발화유형으로는 쓰레기소각이 68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 하였고, 다음으로 담배꽁초 55건, 논-임야 태우기 31건, 불씨-불꽃-화원방치 순으로 나타났으며, 논-임야 태우기로 인한 산불화재는 2~3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화재발생 현황에서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한 공장시설에서의 화재원인을 보면 화재발생 165건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43건(26%)으로 가장 높았으며, 부주의 중에서도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10건(23.2%), 용접-용단에 의한 화재 10건(23.2%)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를 통해 분석해보면 기본과 안전수칙을 무시한 종사자에 의한 부주의가 공장시설의 화재 발생 주원인으로 공장시설의 안전과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업자-근로자가 확고한 안전관리 정신을 갖고 각자의 역할과 책무에 충실해 기본적인 행동수칙을 생활화 습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관계자들의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며, 업무시작 전과 종료 후에는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생활화와 공장 내에서 용접작업을 할 때는 작업장 주변 가연물을 격리조치하고 퇴근 시는 화기단속 철저와 순찰 실시로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 평소 공장 화재예방을 위한 세심한 점검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아울러 정요안 화성소방서장은 "화재원인을 보면 대부분 부주의에 의한 것이다"며 "앞으로는 화재 발생 시 철저한 소방특별조사로 위법사항이 있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하겠으며 관계자는 자율안전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李대통령에게 상징적 타격”…서울 내준 ‘민주당 승리’에 외신들 주목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04.PYH2026060412750001300_T1.jpg)
![“이사회 역할 강화 절실…사회연대 분배 방법도 고민해야” [재계 성과급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2.7e01a84500aa41e886d620c4d704b76f_T1.png)

![‘추미애 경기지사’ 출범…하남 변전소·반도체 클러스터 ‘시험대’[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4.7ae9e60662fa42be9f1130da8ec2a6e9_T1.jpg)
![[K-핵잠 시대 (하)] 핵연료 저농축·비확산 투명관리로 ‘국제사회 빗장’ 푼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2.61684f5f94b044f981d5b55ce1adf812_T1.png)


![[특징주]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관련주 급등…정원오 테마주 일제히 급락](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4.c78eab263e104601ae36ce5ab82c74a5_T1.jpg)
![코스피 9000 눈앞인데…“6월은 숨 고르기, 변동성 경계”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4.68ef8cdd472f4a2f9f578ed6f3ad1db5_T1.png)

![[EE칼럼] 이란 전쟁과 에너지 실용주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국제원유가격의 하락과 국내 석유제품가격의 비대칭성](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투표용지가 모자란 민주주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미국-이란 종전 협상 전망과 국제질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삼전닉스를 쥔 ‘환상 속의 그대’](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카카오 성과급 갈등이 삼성전자와 다른 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