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지난 2009년 초등교육이 개정된 이후로 교과서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현재 초등학교 단원평가와 시험은 초등 교과서에서만 제출된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전에는 문제를 읽고 정답을 맞추는 것으로 끝나는 주입식 교육이었지만 현재는 통합적인 사고력과 자기주도적인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초등전문 교육기관 더올림 관계자는 “대학 입시에 초점을 맞춘 단순 암기식 교육으로는 현재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입시와 논술에 대비할 수 없다”면서 “초등학생 때는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공부습관을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문제집을 풀기보다는 논술에 대비할 수 있는 교과연계학습지 하나로 서술형 공부를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조언했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지문이나 사진은 교육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선택해 제작한 만큼 그 나이에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를 모두 담고 있다. 더올림에서는 초등 교과서로 공부하는 교과연계 학습지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는 2년마다 개정되는 초등 교과서에 맞춰 개편된다. 또한 아이에게 학습하는 방법을 지도해줄 수 있도록 제작된 학습코칭 강의가 전 학년 무료로 제공된다.
더올림 김태욱 대표는 “사교육 시장에는 많은 학습지와 문제집들이 있지만 교과서와 교육내용이 변하는데도 몇 년째 같은 내용의 문제집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이에 문제점을 느껴 트렌드에 맞는 교육방법과 올바른 학습 습관을 위한 자기주도학습형 교과연계학습지를 연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학습지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초등교육을 위해 국어, 수학뿐 아니라 국어교과서 지문으로 공부하는 초등논술과 교육청 추천 도서 108권으로 학습하는 창의독서교육까지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더올림의 초등 교과서 연계학습과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징주]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공급 기대감…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7.f43dd336c81546d5aefa56a66e3ebf9e_T1.png)

![[특징주] 엘앤에프, 2분기 흑자전환·분기 최대 출하 실적…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7.aa911af1f22d4946a38e2507f4f2ce00_T1.png)
![[특징주] 롯데쇼핑, 순이익 흑자 전환에도 장 초반 급락](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211.901eacee4e0f4459b8be70bca6403daf_T1.jpg)




![호르무즈 불안에 뉴욕증시 약세…코스피 저가 매수 유입될까[장전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6.PYH2026080615330001300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