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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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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나는 왜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플까?”...심리적 허기, 극복 방법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6.11.07 16:14
















분명 식사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배고픔을 느끼거나 혹은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도 입이 심심하고 이유 모를 허전함을 느끼시나요? 정서가 불안정할 때, 신체적으로 피곤함을 느낄 때에도 뇌는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보내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느끼는 가짜 식욕을 심리적 허기라고 부릅니다.

심리적 허기를 느끼면 인체는 설탕, 지방, 소금의 함량이 높은 자극적인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됩니다. 특히 스스로 식습관 관리를 못하는 아이들이야말로 주변 성인들의 식습관에 의해 쉽게 노출될 수 있죠.

배가 고픈 것이 아닌 정신이 고픈 신호, ‘가짜 식욕심리적 허기. 가짜 식욕을 이기지 못하고 계속 음식을 먹게 된다면 결국 음식중독에까지 빠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생활습관으로 심리적 허기를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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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김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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