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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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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역세권 단지’ 신촌숲 아이파크 8월 분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6.07.02 14:36
‘트리플 역세권 단지’ 신촌숲 아이파크 8월 분양 

▲신촌숲 아이파크



[에너지경제신문 유수환 기자] ‘트리플 역세권’ 재건축 단지 ‘신촌숲 아이파크’가 8월 분양 예정이다. 트리플 역세권이란 단지에서 약 5~10분만에 갈 수 있는 지하철이 3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촌숲 아이파크는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마포구 신수1구역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전용면적 59~137㎡ 총 1015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총 56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신촌숲 아이파크의 입지는 우수하다고 현대산업개발은 강조한다. 

우선 교통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중앙선 서강대역이 있다. 또한 지하철 신촌역과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을 걸어서 갈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아파트다. 서강로, 서강대교, 신촌로 등의 도로망과 가까워 차로 여의도, 광화문 등의 주요 업무지역으로 수월하게 갈 수 있다.

교육 여건도 잘 갖췄다. 단지에서 반경 1km 이내에 서강초, 창전초, 광성중, 창전중, 광성고 등의 7개의 초·중·고 학교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서강대,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의 명문대학교도 가까이 있다. 

서울의 대표상권으로 손꼽히는 홍대상권, 신촌이대상권 등도 가까이 있어 문화 및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가까이에 숲과 공원이 풍부해 입주자들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트리플 역세권에 교육, 문화, 편의, 공원 등의 인프라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데다 지역도 평지로 이뤄져 있다 보니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수요자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신촌숲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95-5번지에 마련된다. 오는 2019년 6월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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