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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송민규기자 기사모음
▲CU 점포 전경. 사진=BGF리테일
BGF리테일은 연결기준 3분기 매출이 2조515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008억원으로 3.2% 증가했다. 외국인 매출과 과자류 중심의 가공식품 판매가 성장을 이끌었다. 3분기 점포 총매출 증가분의 35.5%가 외국인 매출에서 나왔고, 외국인 매출 비중은 1.5%에서 2.5%로 커졌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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