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정승현

jrn72benec@ekn.kr

정승현기자 기사모음




유니슨, 자회사 설립·150억원 출자…“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10.20 13:51
유니슨의 4.2메가와트(MW)급 풍력터빈 'U136'이 설치된 제주 어름비 풍력발전단지 전경. 사진= 유니슨

▲유니슨의 4.2메가와트(MW)급 풍력터빈 'U136'이 설치된 제주 어름비 풍력발전단지 전경. 사진= 유니슨


유니슨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자회사를 설립힌다.


20일 에너지경제신문 취재에 따르면, 유니슨은 오는 30일 가칭 유니슨에너지를 신설하고 150억원을 현금 출자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목적에 관해 유니슨은 “신재생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밸류체인을 확장하기 위해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유니슨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수행하거나 관련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설립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