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은 히말라야에 브랜드 근간을 둔 블랙야크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 곳이다. 블랙야크는 지난 2015년 네팔 대지진 당시에도 긴급 구호팀을 파견하고 물품과 성금을 전달했으며, 지진으로 무너진 학교를 재건하는 '러닝인더 히말라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네팔 대홍수 피해 이재민을 위해 블랙야크 의류와 블랭킷, 매트 등 약 20억원 상당의 구호품을 월드쉐어를 통해 전달했다.
블랙야크는 네팔등산협회와 셰르파, 아이스폴 닥터 등과 인연을 이어오며 산악 환경 보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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