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아르투아,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
◇ 스텔라 아르투아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한국서 출시
스텔라 아르투아가 제로 슈거·제로 글루텐을 적용한 프리미엄 라거 '퓨어 골드'를 국내에 선보인다.
'퓨어 골드'는 알코올 도수 4.2%로 기존 스텔라 아르투아보다 알코올 함량을 약 16% 낮춘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330mL·500mL 캔과 500mL 병으로 판매한다.
캔 제품은 이달 말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병 제품은 서울·수도권 프리미엄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일반 음식점까지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퓨어 골드'를 처음 판매하는 시장이다. 스텔라 아르투아에 따르면 앞서 제품을 선보인 브라질에서는 출시 3년 만에 브랜드 전체 판매량의 30%를 차지했다.
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퓨어 골드는 제품을 선택할 때 맛뿐 아니라 제품의 특성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세심하게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선보이는 새로운 프리미엄 라거"라고 말했다.
▲에비스, '신한동해오픈' 2년 연속 공식 후원
◇ 에비스 '신한동해오픈' 2년 연속 공식 후원
엠즈베버리지가 수입·유통하는 맥주 브랜드 에비스가 '제42회 신한동해오픈'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에비스는 대회 기간 클럽하우스 다이닝과 스타트 하우스에서 생맥주를 제공했다. 18번 홀 VIP 라운지에서는 생맥주와 캔맥주를 마련하고 지정 홀에서는 갤러리를 대상으로 한 행사도 운영했다.
지난해 열린 제41회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후원에 참여한 것이다. 당시에도 갤러리 플라자와 그늘집, 클럽하우스 등에서 제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엠즈베버리지 에비스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한동해오픈과 함께하며 골프를 즐기는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에비스의 프리미엄 맥주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고 전했다.
▲하리보, 롯데아울렛서 '포도 정원' 팝업…260종 한자리에
◇ 하리보, 롯데아울렛서 '포도 정원' 팝업…260종 한자리에
하리보가 오는 11월까지 롯데아울렛 주요 점포에서 '해피 그레이프 가든'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하리보 젤리 '해피 그레이프'를 활용해 포도 정원 형태로 공간을 꾸민 것이 특징이다. 지난 1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을 시작으로 파주·동부산·광주수완점 등에서 이어간다.
팝업에서는 젤리 약 70종과 굿즈·리빙 제품 약 190종 등 총 260여종을 판매한다. 이 가운데 약 30종은 팝업 전용 상품이다. 대형 골드베어 조형물과 하리보 트럭, 포도 넝쿨 등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했다.
하리보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하리보 해피 그레이프 가든'은 포도 한 알처럼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모여 더 큰 행복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싱그러운 포도 정원으로 풀어낸 팝업스토어"라고 설명했다.
▲정관장, 헬로키티 입힌 '에브리타임' 한정판 선봬
◇ 정관장, 헬로키티 입힌 '에브리타임' 한정판 선봬
정관장이 롯데면세점과 손잡고 '에브리타임 로얄 헬로키티 에디션'을 내놨다.
정관장 대표 제품 '에브리타임'에 산리오 캐릭터 헬로키티를 적용한 한정판이다. 롯데면세점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 판매한다.
제품은 2종이다. '에브리타임 로얄 20포'에는 헬로키티 인형 키링 1개를 함께 구성했다. '에브리타임 로얄 50포'에는 인형 키링과 러기지택을 각각 1개씩 담았다.
정관장에 따르면 에브리타임은 2012년 첫선을 보인 이후 누적 매출 2조원을 기록했다. 해외 22개국에 700만개 이상 수출됐다.
정관장 관계자는 “에브리타임과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헬로키티가 만나 건강과 인기 굿즈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샘표, 코인육수 '연두링' 새 광고 공개…이상미 참여
◇ 샘표, 코인육수 '연두링' 새 광고 공개…이상미 참여
샘표가 코인육수 '연두링'을 알리는 새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는 밴드 익스(EX)의 대표곡 '잘 부탁드립니다'를 활용하고 원곡 가수 이상미가 직접 출연했다. 과거 '연두해요' CM송에 이어 친숙한 음악을 활용해 연두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방식이다.
'연두링'은 끓는 물에 한 알을 넣어 60초 동안 조리하는 코인육수다. 멸치디포리·다시마표고야채·한우와 야채·황태와 무·사골과 한우·바지락해물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샘표 관계자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연두 브랜드 캠페인인 만큼 익숙한 노래와 유쾌한 영상을 통해 코인육수 '연두링'을 소비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풀무원, 임직원 '건강간식' 아이디어 발굴…상품화 검토
◇ 풀무원, 임직원 '건강간식' 아이디어 발굴…상품화 검토
풀무원이 식물성 식재료를 활용한 간식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6 풀무원 건강간식 경진대회'를 열었다.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총 82건이 접수됐다. 서류심사를 거친 20팀이 예선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10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 진출작은 모두 콩에서 유래한 식재료를 활용했다. 풀무원은 전문가 평가와 25~45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비자 평가를 종합해 최종 4개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대상은 생비지를 활용한 크래커가 차지했다. 밀가루와 설탕을 사용하지 않은 조청강정이 최우수상에 선정됐고 100% 식물성 롱바이트 타르트와 '찰떡 품은 크럼블 쫀득파이'가 우수상을 받았다.
풀무원은 후속 검증을 거쳐 수상 아이디어의 상품화 가능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윤명랑 풀무원 글로벌총괄마케팅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식물성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간식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본푸드서비스 카페일마지오, 누가·흑임자 활용 가을 라떼 내놔
◇ 본푸드서비스 카페일마지오, 누가·흑임자 활용 가을 라떼 내놔
본푸드서비스의 카페 브랜드 카페일마지오가 누가와 흑임자를 활용한 가을 음료 '어텀 인 플로우' 3종을 내놨다.
신메뉴는 '누가라떼', '누가카페라떼', '굿나잇 흑임자카페라떼'다. '누가라떼'는 누가 라떼에 누가 크림을 올렸으며 '누가카페라떼'에는 에스프레소를 추가했다.
'굿나잇 흑임자카페라떼'는 흑임자 라떼에 누가 크림과 디카페인 커피를 조합한 제품이다.
본푸드서비스 카페일마지오는 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청량감을 강조한 음료를 구성하는 등 계절별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박건준 본푸드서비스 경영기획실장은 “이번 신메뉴는 가을에 어울리는 풍미를 중심으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계절의 분위기와 고객 선호를 반영한 메뉴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히든셀러, 독일 밀맥주 '에딩거' 국내 리런칭…팝업스토어·스마트오더 판매 확대
◇ 히든셀러, 독일 밀맥주 '에딩거' 국내 리런칭…팝업스토어·스마트오더 판매 확대
주식회사 히든셀러가 독일 프리미엄 밀맥주 브랜드 '에딩거(ERDINGER)'의 국내 리런칭에 나선다.
히든셀러는 특히 팝업스토어와 스마트오더를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전국 주요 맥주 전문 펍과 외식 프랜차이즈 등으로 판매처를 넓혀 국내 프리미엄 맥주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또 에딩거의 국내 유통을 본격 재개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망 확대와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히든셀러에 따르면 이번 에딩거 리런칭의 핵심은 소비자 접점 확대다. 기존 주류 유통 채널뿐 아니라 팝업스토어와 스마트오더를 활용해 소비자가 에딩거를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린다는 전략이다.
온라인에서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데일리샷'을 통해 에딩거 전용잔 패키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제품을 주문하고 지정 매장에서 수령하는 스마트오더 방식을 활용해 구매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오프라인에서는 팝업스토어와 시음·체험형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전국 주요 맥주 전문 펍과 외식업장,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한 공급 확대도 병행한다.
에딩거는 1886년 독일 바이에른주 에딩(Erding)에서 시작된 밀맥주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히든셀러 관계자는 “이번 리런칭은 에딩거를 국내 소비자에게 다시 소개하는 동시에 새로운 판매 접점을 확대하는 출발점"이라며 “데일리샷을 통한 스마트오더 판매와 팝업스토어, 소비자 체험 프로모션 등을 통해 에딩거를 보다 쉽고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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