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전통주·프리미엄 한우 등 추석 선물 인기
◇ 롯데온 “전통주·프리미엄 한우 등 추석 선물 인기"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에서 전통주와 프리미엄 한우 등 다양한 추석 선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온에 따르면 지난 9일까지 추석 행사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전주이강주와 안동소주 및 고려개국주·문배주 등 전통주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약 7배 늘었다.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 판매량도 같은 기간 20% 증가했다. 온도씨 한우와 우메종 및 대한사람대한으로·손수맛찬 등이 대표 상품이다.
2만원 미만 실속형 선물세트도 판매 상위권에 올랐다. 청정원과 사조 및 CJ제일제당·애경·LG생활건강 상품 등이 꾸준히 팔리고 있다. 사과·배에 망고와 멜론 등을 함께 구성한 과일세트와 올리브유·견과류·차 선물도 선보이고 있다.
롯데온은 오는 20일까지 '온마음 추석' 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20만원 할인쿠폰과 상품별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익숙한 명절 선물뿐 아니라 전통주와 이색 과일 등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상품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며 “남은 행사 기간에도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SG닷컴, 소상공인 육성사업 참여사 매출 68% 증가
◇ SSG닷컴, 소상공인 육성사업 참여사 매출 68% 증가
SSG닷컴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에 참여한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판매 데이터 기반 상담과 마케팅 지원을 제공했다.
SSG닷컴에 따르면 'TOPS 프로그램' 1단계에 참여한 식품 파트너사 300곳의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평균 68% 증가했다.
참여업체 '바다어보'는 진미채를 핵심 상품으로 선정해 홍보를 강화한 뒤 전체 매출이 전년보다 106% 늘었다. '오가닉디노'는 신상품 체험단과 할인·적립 등을 활용한 결과 매출이 200% 이상 증가했다.
SSG닷컴 자체 판매자 육성 프로그램 '브랜드마크' 참여 신규 브랜드 수도 지난해보다 24% 늘었다. 이들 브랜드 매출은 28% 증가했고 인공지능(AI) 광고 지원금을 받은 신규 업체는 36% 늘었다.
SSG닷컴 관계자는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장 전략을 제안하고 마케팅 지원까지 연계한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며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KT알파, 기업 명절선물 '실물 배송 상품' 수요 증가
◇ KT알파, 기업 명절선물 '실물 배송 상품' 수요 증가
KT알파의 기업 전용 모바일 상품권 서비스 '기프티쇼 비즈'에서 한우와 과일 등 실물 배송 상품을 활용하는 기업 고객이 늘고 있다.
KT알파에 따르면 올해 설 명절 배송 상품 판매금액은 지난해 추석보다 1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구매 기업 수는 23% 늘었고 쿠폰 발송 건수는 76% 증가했다.
모바일 상품권을 받은 사람이 직접 배송지를 입력하면 실물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기업이 임직원이나 고객의 주소를 직접 취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추석에는 한우가 전체 배송 상품 판매의 62.6%를 차지했다. 올해 설에는 한우가 43.9%로 가장 많았고 배송 가능한 지류 상품권이 40.6%로 뒤를 이었다.
KT알파는 이번 추석을 맞아 한우와 수산물 및 과일세트·소형가전 등으로 상품군을 확대한다.
받는 사람이 사용처를 고를 수 있는 통합 상품권 이용도 늘고 있다. KT알파에 따르면 '온라인 통합 상품권'의 최근 3개월 월평균 판매금액은 출시 초기 3개월보다 63% 증가했다.
이정호 KT알파 G커머스사업부문장은 “기업 명절선물도 받는 사람의 취향과 편의성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실물 배송상품과 통합 상품권 등 선택지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G마켓, 추석 맞아 뷰티 선물세트 최대 60% 할인
◇ G마켓, 추석 맞아 뷰티 선물세트 최대 60% 할인
G마켓이 오는 22일까지 뷰티 전문관 '뷰티톡'에서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니모리 한가위 선물세트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카밀 핸드크림 선물세트와 AHC 기프트 세트 및 예지후 한방 골드 세트 등도 특가로 선보인다.
G마켓은 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는 쿠폰도 제공한다. 화장품·향수는 10% 할인되고 바디·헤어 상품에는 6% 할인이 적용된다. 쿠폰은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1+1 사은품과 기초관리 및 특수관리·메이크업·클렌징·헤어·바디 등 주제별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G마켓 관계자는 “추석 선물용 기획세트와 환절기 피부관리 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며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뷰티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쿠팡CPLB, 성수동서 첫 오프라인 PB 행사
◇ 쿠팡CPLB, 성수동서 첫 오프라인 PB 행사
쿠팡 자체 브랜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쿠팡 온리 페스타'를 연다.
2020년 CPLB 출범 이후 고객을 대상으로 여는 첫 오프라인 행사다. 식품과 생활용품 및 뷰티·패션 등 쿠팡 PB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에는 쿠팡 PB 상품을 생산하는 중소 제조사 120여곳이 참여한다. 곰곰과 코멧 및 탐사·줌 등 PB 상품뿐 아니라 참여 기업이 자체 개발한 제품 100여종도 소개한다.
CPLB에 따르면 행사 사전 예약자는 6300명을 넘어섰다. 이에 오는 16일까지 예약 신청을 추가로 받는다.
행사장에서는 쌀과 잡곡 체험 및 세제·섬유유연제 리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품 무게 맞히기 행사와 캡슐 뽑기도 진행한다. 18~19일에는 PB 상품을 활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곰곰식당'을 연다.
전경수 쿠팡 CPLB 대표는 “PB 상품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상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손질 줄인 추석 선물세트 확대
◇ 롯데백화점, 손질 줄인 추석 선물세트 확대
롯데백화점이 손질과 조리 부담을 줄인 간편 추석 선물세트를 확대한다.
롯데백화점은 손질이 까다로운 수산 선물세트 가운데 간편 상품 비중을 기존보다 두 배 늘렸다. '영광 찐 보리굴비·참돔 선물세트'는 내장을 제거한 참조기와 참돔을 쪄서 개별 포장한 제품이다.
자체 고급 신선식품 브랜드 '엘프르미에'에서는 '순살 옥돔·은갈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제주산 옥돔과 은갈치의 비늘과 가시를 제거한 뒤 조리하기 좋은 크기로 손질했다.
간편식(HMR) 선물세트도 직전 명절보다 40% 늘렸다. 요리연구가 권영원과 협업한 '소담정찬 자연의 밥상 기프트'와 이금선 명인의 젓갈 선물세트 등이 대표 상품이다.
명절 음식을 식기와 함께 구성한 '한상차림 선물세트'도 처음 선보인다. 전상근 도예가와 협업한 백자에는 나물 9종을 담고 호두나무 목함에는 모둠전 7종과 일품요리 5종을 구성했다.
해당 제품은 오는 23일까지 서울 전 지역과 경기 화성 동탄에서 고객 지정 날짜에 맞춰 당일 배송한다.
도상우 롯데백화점 축산&수산팀장은 “명절 음식을 직접 준비하는 수고보다 함께 즐기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생활방식 변화에 맞춘 식음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
![“한쪽은 반드시 난리친다”…워시, 트럼프 편에 설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08.PRU20260908171601009_T1.jpg)



![[내일날씨] 구름 많고 일교차 최대 15℃…환절기 건강 주의](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11.PYH2026091108610005400_T1.jpg)




![[특징주] 비에이치, 폴더블폰 시장 수혜에 휴머노이드 시장 보폭 확대…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4.7c165d95a7ac4b44a086c5b4c95efabd_T1.png)
![[EE칼럼] 공공기관 통폐합...산업 전략 기회로 삼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EE칼럼] 에너지자원 공기업 통합의 성공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벌써 ‘레임덕’이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청와대 역린은 괜찮았는지 모르지만 국민들 역린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41109.b66efaf66a144273bc45695d05163e00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콜버스와 닥터나우…낡은 규제와의 투쟁 10년](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809.f982651ef54b4dfd882676630033fee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