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PAM01734, (가운데·오른쪽) PAM01794(사진=파네라이)
파네라이가 피렌체 산 조반니 광장 부티크 개점 100주년을 맞아 '루미노르 피렌체 8 지오르니' PAM01734와 PAM01794를 선보인다. 두 제품은 1960년대 제작된 Ref. 6152/1 프로토타입에서 영감을 받아 당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피렌체 부티크는 1926년 '오롤로제리아 스비체라'라는 이름으로 문을 연 곳으로, 파네라이의 역사와 피렌체의 연결고리를 상징하는 공간 가운데 하나다.
신제품 2종은 다이얼 12시 방향에 역사적인 'Panerai Firenze' 인스크립션을 적용했다. 기존 47㎜ 프로토타입의 비례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케이스 크기는 44㎜로 조정했다. 날짜창과 부가 기능을 없애 간결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펜슬 형태의 핸즈에는 Super-LumiNova™를 적용했다.
PAM01734는 전 세계 100피스 한정으로 제작된다. Platinumtech™ 소재의 44㎜ 케이스에 그린 샌드위치 다이얼과 골드 톤 핸즈를 조합했다.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오픈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적용했으며 방수 성능은 10bar, 약 100m다.
PAM01794는 1000피스 한정 모델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블랙 샌드위치 다이얼, 블루 피니시 핸즈를 적용했다. 최대 30bar, 약 300m의 방수 성능을 갖췄다.
스트랩에는 브랜드의 출발지인 피렌체를 상징하는 요소를 담았다. 토스카나산 카프 레더 스트랩에 피렌체의 상징인 플로렌틴 릴리 문양을 핫 스탬핑했으며 두 모델 모두 별도의 러버 스트랩을 제공한다.
파네라이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피렌체 부티크 개점 10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전시 'Immersion'도 개최한다. 전시는 10일부터 19일까지 피렌체 무세오 마리노 마리니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에서는 피렌체에서 시작된 파네라이의 역사와 워치메이킹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의 디자인 모티브가 된 1960년대 Ref. 6152/1 프로토타입을 비롯한 역사적 타임피스와 신제품을 함께 전시해 파네라이의 디자인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계승돼 왔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속보]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무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1.f2ea894bcc4c46eaa5a0baee409aba50_T1.jpeg)
![[금융권 풍향계] 우리금융, 전북 전주에 구강관리센터 3호점 개소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1.8055b12cba4e445981db9c4f4293ad4d_T1.jpg)
![[금융 풍향계] BNK금융, 지역 문화예술 지원…부산국제음악제 콘서트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1.d64a33e26d12462f9a7c2d758c2677d4_T1.jpeg)







![[EE칼럼] 글로벌 에너지 투자,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목소리를 내는 유럽 기업, 침묵하는 한국 기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벌써 ‘레임덕’이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똑똑해진 AI, 이제 무엇을 맡길 것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시장에 미리 정해진 답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6.b7330121379a4f82910225de8e6dd78c_T1.jpeg)
![[기자의 눈] 명절은 간소화됐는데, 왜 지갑은 가벼워질까](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9.481fed2143554425b304348e3cee1d3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