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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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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코 보툴리눔톡신 ‘뉴럭스’ 파나마 허가 획득…중남미 5개국 진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8.26 07:35

앞서 진출한 ‘메디톡신’ 현지 유통 파트너사와 협력
K-에스테틱 성장세 뚜렷한 중남미 시장 공략 가속화

뉴메코

▲뉴메코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 이미지. 사진=뉴메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가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NEWLUX)가 파나마에서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뉴럭스는 페루, 볼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 파나마 등 중남미 5개국에 진출하며 신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더욱 높이게 됐다.


뉴럭스는 뉴메코가 메디톡스로부터 톡신 후보물질을 기술이전 받아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다.


뉴럭스의 파나마 시장 공략 전략은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의 현지 판매를 10여 년 이상 이끌어온 파트너사와 협력을 기반으로 이뤄질 방침이다. 현지 유통 네트워크와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뉴럭스의 빠른 시장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메코 관계자는 “중남미는 K-에스테틱 성장세가 뚜렷한 시장"이라며 “메디톡스가 축적해온 글로벌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뉴럭스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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