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오유경

oyk1213@ekn.kr

오유경기자 기사모음




옵티젠, 섭취 직전 돌려 섞는 멀티비타민 ‘에너자이트 업 샷’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8.03 09:00
5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옵티젠이 액상과 분말을 분리 보관하는 투챔버(Two-Chamber) 시스템을 적용한 신제품 '에너자이트 멀티비타민&미네랄 업샷'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에너자이트 업샷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원료 특성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으로, 액상과 분말을 각각 별도의 공간에 보관하는 투챔버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원료가 섭취 전까지 섞이지 않도록 해 안정성과 신선도를 높였으며, 마시기 직전 직접 혼합해 보다 신선한 상태로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섭취 방법도 간편하다. 캡을 돌리면 상단의 분말이 하단 액상으로 떨어지며, 가볍게 흔든 뒤 바로 마실 수 있도록 설계돼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12종, 아미노산 10종이 함유됐다. 비타민B군을 비롯한 주요 영양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해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료는 글로벌 원료 기업 DSM의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다. 여기에 망고피치 맛을 더해 비타민 특유의 맛을 줄이고 기호성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옵티젠 관계자는 “에너자이트 업샷은 원료 특성을 고려한 보관 설계와 간편한 섭취 방식을 함께 담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형과 설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