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진 30일 오전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에서 시민들이 강한 햇볕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아침부터 내리쬐는 햇살에 도심이 역광으로 물들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는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겠고,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한낮 최고기온이 39℃까지 치솟는 등 매우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 이상,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35℃ 이상으로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부산 서부·중부와 경남 양산·창원·김해·밀양·의령·창녕은 최고 체감온도가 38℃, 낮 최고기온이 39℃ 이상으로 치솟겠다.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하늘 상태는 중부지방의 경우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 낮 최고기온은 31~38℃로 예보됐다.
한편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오늘 전력피크 예상시간은 18~19시로, 최대전력은 91.2GW로 예상된다. 공급예비력은 12.6GW이며, 공급예비율은 14%이다.




![[보험·여전사 풍향계] KB국민카드, 주유 특화 카드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6.85d87a1e4429428686859111435621e9_T1.jpg)



![[단독] SH “구룡마을 화재 피해 61세대 중 19세대 주택 계약 완료”](http://www.ekn.kr/mnt/thum/202611/rcv.YNA.20261028.PYH2026102813790001300_T1.jpg)

![[EE칼럼] 미국의 표심, 한미 에너지 협력의 조건을 다시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EE칼럼] 전기요금은 묶어두고 전력망은 늘리라는 모순](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대통령을 비판하는 정치와 대통령이 될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부의 쏠림의 비극](http://www.ekn.kr/mnt/thum/202611/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이재명 대통령 다음 대통령은 누구일까](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4.60e427652d5540dea7abc458be84fb76_T1.jpeg)
![[기자의 눈] 항공보안공단, 재원 없는 통합은 개혁이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4.e53f9b5746d74af1a627caa252a4eeb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