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구 hy 대표이사(왼쪽에서 네번째)가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hy
48년간 육군 제25보병사단과 부대 방문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hy가 올해도 해당 부대를 찾아 장병들에게 2000만원 규모의 위문금품을 기탁했다.
hy는 지난 16일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총 20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소속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hy는 1978년 25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48년간 매년 부대를 찾아 위문 활동을 진행해왔다. hy는 앞으로도 25사단과 구축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변경구 hy 대표이사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hy는 25사단과의 오랜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장병들에게 힘이 되는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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