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홍 문경시장 당선인 취임전 화합행보에서 박인원 전시장을 예방 화합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김 당선인 캠프
문경=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김학홍 문경시장 당선인이 7월 1일 취임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사회 통합과 화합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 당선인은 지난 9일 박인원 문경시장을 예방하고 지역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 당선인은 시정 운영에 대한 조언과 협조를 요청했다.
박 전 시장은 “선거는 끝났지만 모두가 문경 시민"이라며 “흩어진 민심을 잘 봉합해 화합하는 문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의 경쟁과 갈등을 넘어 '문경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김 당선인은 문경시 노인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도 소통했다.
어르신들은 지역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 당선인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확충 등 공약사항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김 당선인은 취임 전부터 각계각층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그는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문경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EE칼럼] 기후관련 법안이 밀물처럼 밀려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권력은 왜 민심을 늦게 듣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금융사 지배구조 변화’ 흐름이 실제로 남긴 것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6ebf874f96dc4ac28d5ef8fcd4c2ae4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