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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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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풍향계] 삼성화재, 장마철 맞아 침수예방 비상팀 운영 外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5.27 15:41
삼성화재

▲삼성화재.


◇ 삼성화재, 장마철 맞아 침수예방 비상팀 운영


삼성화재가 13년째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한다. 이는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침수피해를 막기 위한 것으로, 알림 발송으로 침수 위험 차량 이동 조치를 하는 등 지난해 1만1700건에 달하는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삼성화재는 지난달부터 상습 침수지역 227곳, 둔치 주차장 280곳, 지하차도 830곳 등 전국 1300곳 이상의 침수 예상 지역 리스트를 최신화하고 협력업체별 순찰 구역을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침수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긴급출동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대표 침수취약지역 23곳을 정밀조사하고, 환경 개선 요청 등 지방자치단체와 공조도 강화한다.



◇ 농협생명, 임직원 대상 전산장애 예방 교육 실시


NH농협생명이 전산장애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근 해킹 도구 '미토스' 등 AI 기반 보안 리스크가 커진 점에 착안한 셈이다.


IT지원본부 임직원과 외부 운영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최신 동향, 과거 장애 사례 분석, 점검 항목, 초기 대응 절차 및 보고체계를 비롯한 주제로 구성됐다.


농협생명은 매년 임직원·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전산장애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중으로, 교육 인원도 늘리고 있다. 향후에도 고객 정보 보호와 안정적인 IT 서비스 운영을 위한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다.



◇DB손해보험, 서울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서 수상


DB손해보험이 '2026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출전 전 부문(5개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내 혁신 활동으로 우수 분임조를 선발한 결실을 맺은 셈이다.




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자주적 개선활동을 통해 품질 향상에 기여한 분임조를 발굴·포상, 우수사례의 공유와 확산을 도모하고 품질혁신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DB손보는 이번 대회에 △사무간접 △서비스 △상생협력 △자유형식(서비스) △빅데이터·인공지능(AI) 부문에 '대표선수'들을 출전시켰다. 이들 5개 분임조는 6~7월 현지 심사를 거쳐 8월 24~28일 전주에서 열리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악사손보 “어린이 여러분, 자전거·킥보드 조심해요"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이 서울시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는 초등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및 킥보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악사손보

▲악사손보가 11일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서울 광현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및 킥보드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제대로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거나 충분히 안전수칙을 숙지하지 않은 상태로 주행하는 어린이·청소년이 늘어나고,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 보급이 확대된 점에 주목했다.


교육에서는 관련 교통 법규, 보호장구 착용법, 주행 전 점검 사항, 교통안전 표지판 이해 등이 다뤄졌다. 안전모를 착용하고 주행 수칙을 체험하는 실습 교육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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