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기자 기사모음
▲사진=제미나이
휴온스가 19일 장초반 강세다. 자회사 흡수합병 소식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 현재 휴온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91% 뛴 3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온스는 전일 이사회에서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랩을 흡수 합병하는 계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오는 7월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8월 중순에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한수원노조·시민단체 “신규원전 지연 책임져야”…김성환 장관 경질 촉구
“MSCI 퇴출 위기 인도네시아보다 싸”…삼전닉스에 몰린 개미들 [머니+]
[장혜원의 부동산현장]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본격화 “속도·화합으로 하이엔드 단지 조성”
NES 2026 개최…원전 글로벌 공급망 협력·미 진출 모색
1.5℃ 저지선 뚫린다는데…인류 선택지 담은 ‘종합보고서’ [기후 신호등]
수급 공백·AI 신용 불안에 갇힌 코스피…이번 주 ‘실적 슈퍼위크’가 분수령[주간증시]
취임 두 달 김민석, 논란의 늪에 빠진 ‘찐명’ 당대표
[CXMT 4F² 해부 ①] 서버용 D램 ‘2년 추월’…성적표는 백지
당 지지율에 가린 ‘최장수 당대표’ 장동혁의 그림자
[르포] 록히드 마틴·노스롭 그루먼부터 KAEMS까지…사천서 만난 ‘다음 비행’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