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미나이
14일 장 초반 삼양식품이 강세다.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은 1분기 호실적에 매수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16만7000원(12.90%) 오른 14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1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동 기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매출액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됐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623억원, 영업이익은 1809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삼양식품의 중장기 글로벌 성장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본다"고 진단했다.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오르내리는 코스피…7900선 ‘터치’[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5/rcv.YNA.20260514.PYH2026051402950001300_T1.jpg)
![[특징주] 삼양식품, 기대 이상 호실적에 두자릿수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05090bb6b61443db8900c60cd6325e20_T1.png)


![테슬라 찾는 한국 소비자, 가격보다 ‘사용 가치’ 선택했다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2.02a61520f548411da8a046cd91f82794_T1.jpg)


![[EE칼럼] “전력난민”만 남긴 일본 자율화?…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AI와 전력, 그리고 국가 전략의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신연수 칼럼] 남북한, 남남으로 살자](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2.f7083171b46745b2b3937151db5caab3_T1.jpg)
![[이슈&인사이트] 회칠한 무덤이 될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AI국민배당금보다 시급한 보건의료 데이터 기여분 논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0928.c9d7807f66b748519720c78f6d7a3a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