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위치한 더퀸 웨딩홀은 웨딩뮤와 오는 24일 오후 3시 더퀸 6층 갤럭시홀에서 웨딩 드레스쇼를 개최한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 드레스 전시를 넘어 프리미엄 런웨이와 팝업스토어, 프라이빗 예식 상담을 결합한 체험형 웨딩 이벤트로 기획됐다.
이번 드레스쇼는 ▲로얄(Royal) ▲에테리얼 레이스(Ethereal Lace) ▲크리스탈 & 모던(Crystal & Modern) 등 세 개의 챕터로 구성된 웨딩뮤 신상 컬렉션을 공개한다. 런웨이에서는 글로벌 아틀리에의 시그니처 드레스 라인이 소개되며, 행사 당일 팝업스토어를 통해 드레스 실물 체험과 맞춤 상담도 진행된다.
행사 일정은 오후 12시 30분 프라이빗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후 1시~2시 30분 A타임 예식 상담 ▲오후 3시~4시 메인 드레스쇼 ▲이후 B·C타임 상담 순으로 이어진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퀸즈테이블'에서 셰프 코스 디너(Chef's Selection)가 제공될 예정이다.
참가 혜택도 마련됐다. 예식 상담 참석자 전원에게는 PRADA 핸드로션이 증정되며, 행사 방문객에게는 프리미엄 디너와 시그니처 디자이너 가방이 제공된다.
또한 더퀸에서 예식을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드레스 업그레이드 ▲사토리알 비스포크 맞춤 정장 ▲포에트리 스튜디오 본식 스냅 ▲양가 부모님 6인 프리미엄 디너권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특전이 추가 제공된다. 타 예식홀 계약 고객도 드레스쇼 관람과 현장 혜택 신청이 가능하다.
행사 당일에는 웨딩 준비 전 과정을 상담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파트너 부스도 운영된다. 참여 업체는 ▲웨딩뮤(드레스 편집숍) ▲사토리알 비스포크(맞춤 예복) ▲뷰티 진동희(헤어·메이크업) ▲포에트리 스튜디오(웨딩 촬영) ▲황정아 한복(혼주·웨딩 한복) ▲플라워 바이보윤(부케·플로리스트) ▲UA 투어(허니문 여행) 등 총 7곳이다.
이번 행사는 총 100팀 한정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재 대부분의 좌석이 마감된 상태다. 신청 마감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결과는 개별 문자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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