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VINA)에서 직원이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LS에코에너지
LS에코에너지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20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1%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29.8% 늘어난 296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6.8% 수준으로 나타났다.
1분기 실적에 관해 LS에코에너지는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 효과가 본격 반영된 결과"라며 “초고압 케이블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177%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LS에코에너지는 정부가 8차 국가전력계획(PDP8)으로 송배전망 투자를 확대하는 베트남 현지에서 유일하게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 중이다. 유럽 수출 확대 흐름과 아세안 데이터센터 전력망 프로젝트에 따른 성장 토대도 LS에코에너지는 기대하고 있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추진 중“이라며 "LSCV(베트남 생산 법인)의 광케이블 생산 물량 확대를 통해 글로벌 수요 급증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독] 더코디 대표·임원, 주가 급등 재료 공시 직전에 선매수…“미공개정보 이용 의혹”](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30.53c33e7632af4a49a68566bea5d70aeb_T1.jpg)
![[차 어때] 작은 심장 달고 경쾌한 질주…‘4기통의 반전’ 벤츠 ‘AMG SL 43’](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9.c76e379fae1b452193d9431dbc5e3ea7_T1.png)

![[금융권 풍향계] ‘중기금융 강자’ 기업은행, 유로머니 어워즈 ‘3관왕’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9.b9ecea7be5bb4c908d77a1b3e3009902_T1.jpg)



![[EE칼럼] 글로벌 에너지 투자,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목소리를 내는 유럽 기업, 침묵하는 한국 기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진짜 원인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포용금융의 빈틈, 사라지는 은행 점포를 우체국 금융으로 메워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시장에 미리 정해진 답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6.b7330121379a4f82910225de8e6dd78c_T1.jpeg)
![[기자의 눈] 기업에만 ‘초과이익’ 배분? 고위공직자 부동산 차익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802.6ff2f6e4a82a479aad22a7ecd446c84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