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부터), 최홍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메달리스트들과 만나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31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달 27일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선수를 비롯해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김상겸 선수,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선수가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이번 올림픽 성과를 기념해 포상금을 전달하고, 선수들은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한금융은 2015년부터 시작된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올해부터는 신한카드가 국가대표팀 후원에 새롭게 참여해 그룹 차원의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올림픽 쾌거는 신한금융이 장기간 추진해 온 설상 종목 지원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는 2023년부터 '신한 루키 스폰서십'을 통해 성장한 대표 사례로, 유망주 발굴부터 국제 무대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육성 체계의 성과를 입증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고된 훈련과 부상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설상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낸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유망주 발굴부터 세계 무대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스키·스노보드, 유도, 스포츠클라이밍 등 총 8개 종목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신한 루키 스폰서십'을 중심으로 성장 단계부터 국제 무대까지 연계 지원하는 스포츠 육성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젠슨 황 낙관론에 베팅할까”...반도체주 바닥론 ‘분수령’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15860de4ffeb49258d6dfdb63771ef15_T1.jpg)
![미래대응기금, 확장재정 논란 증폭…“성장 위한 것 맞나” [2026 국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35cb99e84f424921aeab3d7956900065_T1.jpg)


![하나금융, 자사주 9500억·배당↑…“4분기 NIM 반등기대” [컨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3.f49ca4f92f2449878cb7d276faa076bc_T1.jpeg)




![“SK하이닉스가 구세주”…코스피 반등에 개미들, 저점 매수 나설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23.PYH2026102314340001300_T1.jpg)
![[EE칼럼] 기후위기 시대의 ESG - 그 방향을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기후부 출범 1년, 통합의 시너지는 어디에?](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언론의 확신이 만든 거짓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22.c2612abbbaae42b7bd0e9c26ac155a23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은행 영업시간 단축, 고객 시간도 중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2.d6d177a65b644536851373f2dc0a88f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