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하우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 화보 이미지.사진=하고하우스
국내 대표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을 선보인다. 그동안 마뗑킴, 드파운드, 유니폼브릿지 등 여성 패션 브랜드의 성장을 이끈 노하우를 살려 남성복에도 도전한다.
이번에 론칭한 테일던은 30~40대 남성들을 위한 스타일 큐레이션과 한국 남성에 최적화된 핏에 초점을 맞췄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박태일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한국 남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테일던의 가장 큰 특징은 '선(先) 스타일링'의 도입이다. 출시 때부터 상의와 하의, 아우터 등 아이템 조합을 제안해 소비자가 직접 스타일링을 해야 하는 선택의 피로를 줄였다.
또 클래식과 베이직한 제품 중심의 큐레이션과 적정 생산을 통해 과잉 생산 및 재고 관리의 문제를 해결해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구조를 지향한다.
나아가 한국 남성의 평균 체형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패턴을 개발해 직장과 일상 어디서든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SPA 브랜드와 전통 브랜드의 사이로 책정해 소비자의 접근성과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테일던은 론칭과 동시에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내달 2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오프라인 시장에 발을 내딛는다.
이후 4월말 롯데백화점 부산점까지 순차적으로 매장을 오픈하며 이후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주요 백화점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전개하며 축적해온 노하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테일던을 통해 남성 패션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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