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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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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 위해 구슬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3.19 11:49

마포구 장애인 직업재활 활동 지원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서울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의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미래에셋생명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 구호 하에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최근 서울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의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펜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의 산하시설로, 마포구청의 운영 위탁을 받아 △장애인보호작업장 △노인복지관 △어린이집 △데이케어센터를 운영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클라이언트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경제적 독립을 지원하는 관내 보호작업장에서 일손을 거들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익의 사회환원, 사회봉사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소아암 환아 항균물품 지원 및 한강 숲 가꾸기 등을 진행했고, 임직원 급여 일부를 기부하는 나눔문화도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기준 국내·외 장학사업으로 1만7701명에게 경제적 지원을 단행하는 등 인재육성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장애인들의 직업 재활 활동에 동참하며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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