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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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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키즈 발열내의 ‘온에어’, 11만장 판매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2.10 17:31

뛰어난 보온성·부드러운 소재로 재구매율 높아

탑텐키즈

▲탑텐키즈의 '온에어 모이스처웜 셋업'(왼쪽)과 '온에어 수퍼웜 셋업' 화보.사진=탑텐키즈

패션기업 신성통상이 운영하는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의 발열내의가 한파에 판매고가 수직상승했다.


10일 탑텐키즈에 따르면 발열내의 '온에어(ON-AIR)' 1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6% 증가한 11만8000여 장을 기록했다.


시즌 누적 판매량은 39만5000여 장으로 전년 대비 67.3% 늘었다.




'온에어'는 보온성과 함께 실내외 온도 변화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부모들 사이에서 재구매율이 높다.


부드러운 텐셀 모달 코튼 소재를 적용해 겨울철 예민해지기 쉬운 아이들의 피부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내의로서의 기본 기능을 넘어 단독 착용이 가능한 활용성도 강점이다. 니트나 패딩 등과 레이어드가 자연스러워 실용성과 가성비로 부모들의 선택을 받았다.


'온에어' 라인업 가운데 '모이스처웜 셋업'을 비롯해 '수퍼웜 셋업', '플러스웜 셋업' 등이 고른 인기를 끌었다.


신성통상 탑텐키즈 관계자는 “'온에어'는 높은 재구매율과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며 “지속되는 겨울 수요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향후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과 품질 관리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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