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사진=신세계그룹]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한 신세계가 10일 장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 신세계는 전 거래일 대비 6.9% 오른 37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는 전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조9295억원, 영업이익은 48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5.5%, 0.6%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에는 지난해 1~3분기 백화점 주요 리뉴얼에 따른 투자비용이 반영됐다.
4분기 매출은 6.18% 늘어난 1조9337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25억원으로 전년 동기(1036억원) 대비 66.5% 늘었다.
신세계그룹은 지난 2024년 10월 이명희 총괄회장의 증여를 기점으로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와 정유경 회장의 백화점 부문으로 나뉘는 본격적인 계열분리에 나섰다. 이번 실적은 남매 경영 체제가 확립된 이후 처음으로 공개되는 연간 성적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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