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자주에서 출시한 반려동물 용품 마사지 샤워 헤드 이미지.사진=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반려동물 전용 생활용품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일상을 고려해 반려동물 간식과 그루밍, 위생관리용품 10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우리나라 '펫팸족'(반려동물 가정) 대부분이 실내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보호자와 동물 모두가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이 가능하도록 케어 제품 중심으로 기획했다.
저칼로리 소포장 강아지 간식은 영양 균형과 기호성에 따라 총 5종으로, 영양 설계에서 칼로리를 낮춰 매일 급여해도 부담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건강을 위한 '콜라겐 두부껌'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 곤약껌'부터 닭고기와 황태로 맛을 낸 고단백 영양간식 '큐브저키 닭고기&황태', 소 힘줄에 칠면조 살을 더한 저지방 간식 '터키 비프링', 100% 고구마 원물로 만들어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 '고구마 말랭이'까지 다양하다.
위생관리 강아지 용품은 반려동물을 위한 안전성과 보호자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마사지 샤워헤드'는 실리콘 돌기를 적용해 엉킨 털과 빠진 털 관리를 돕는 제품으로, 실리콘 커버로 목욕하는 동안 물 튀김을 최소화했다. '먼지클리너'는 검정색 소재를 사용해 밝은 색 털과 먼지가 잘 보이도록 했으며 사선 커팅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피톤치드 탈취제'는 암모니아와 트리메틸아민 탈취 테스트를 통해 99% 이상의 탈취 효과를 검증했다. 산책 후 간편하게 발을 닦아줄 수 있는 '간편 샤워 펫티슈'는 반려동물 피부에 적합한 pH 중성 농도로 매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자주는 반려동물 용품을 단순한 펫 카테고리가 아니라 생활용품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며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상품을 지속 개발해 해당 카테고리를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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