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장과 서경섭 에쓰오일 부문장, 김현희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장이 서울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에서 열린 임직원 급여우수리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임직원 급여우수리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99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아 마련했다.
에쓰오일은 2008년부터 재작년까지 임직원 급여우수리 후원금으로 희귀질환 담도폐쇄증 어린이 환아를 꾸준히 지원해왔다. 지난해부터는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를 통해 전국 저소득 가정의 환자를 추천받아 선정된 환자 1인에게 최대 50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에쓰오일 급여우수리 후원금을 통해 의료비 지원을 받은 환자는 총 34명이다. 에쓰오일 임직원들은 매월 직접 병원을 방문해 치료비를 전달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급여우수리 나눔이 18년 동안 이어지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융권 풍향계] SBI저축은행, 업계 최초 ‘고객만족경영’ 국제인증 획득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9.8c2b9a9ff8ed4255a03b809a78fc1e87_T1.png)
![[에너지소식] SK이노 E&S, 한국·인니 창업 지원…한화큐셀,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9.c5a824c6d70d45f79d06f02d02db8dad_T1.jpg)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노인주택 좋다는데…중산층은 갈 곳이 없다 ②](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9.7d6dec71c6e34adc8bc9657f1efca6a0_T1.png)




![[EE칼럼] 글로벌 에너지 투자,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목소리를 내는 유럽 기업, 침묵하는 한국 기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진짜 원인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포용금융의 빈틈, 사라지는 은행 점포를 우체국 금융으로 메워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시장에 미리 정해진 답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06.b7330121379a4f82910225de8e6dd78c_T1.jpeg)
![[기자의 눈] 기업에만 ‘초과이익’ 배분? 고위공직자 부동산 차익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802.6ff2f6e4a82a479aad22a7ecd446c84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