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 3, 4호기 원전 건설 전경 [사진=연합뉴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반영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정부 방침이 전해지자 원전 관련주가 급등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3.38%), 한전기술(10.89%), 한신기계(5.66%) 등 관련주가 강세다.
앞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부지 공모를 시작, 2030년대 초 건설 허가를 받고 2037년과 203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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