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왼쪽부터)방선배 전기안전연구원 에너지저장연구센터장, 송길목 전기안전연구원장,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 김태의 SK온 ESS 세일즈실장이 'ESS 화재안전성 고도화 및 차세대 안전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온은 전기안전연구원과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안전성 고도화 및 차세대 안전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온과 전기안전연구원은 ESS 화재안전성 연구 및 평가 기술 고도화, 신규 배터리 소재 공동 연구, 국제 전력망 및 에너지저장 안전 연합 포럼(Grid Storage Alliance Forum for Electrical Energy∙G-SAFE) 중심 국제 협력 관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SK온은 전기안전연구원의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인프라를 활용해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 기반 진단 시스템, 액침 냉각 등 차세대 안전 기술에 대한 검증 수준을 더 높일 예정이다.
지난해 말 전북 완주에 완공된 에너지저장연구센터 인프라는 영하 40도부터 영상 80도까지 극한의 환경 조건에서 ESS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다.
SK온과 전기안전연구원은 기존 LFP 성능 개선 등 신규 소재 개발에 대한 공동 연구도 추진한다.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은 “ESS 경쟁력의 핵심은 안전성과 기술"이라며 “차세대 안전 기술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인프라∙소재∙부품을 아우르는 국내 ESS 생태계와 협업을 확대해 배터리 산업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안경 썼더니 눈앞에 200인치 화면…엑스리얼 ‘아우라’, XR 일상화 도전](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31.60ca8a93e0d74611bda80449d15f5612_T1.png)


![[EE칼럼] 데이터센터의 에너지효율화](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겨울을 앞둔 전 세계의 선택과 미래 에너지 믹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오늘을 사느라 내일을 잃는 사회](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선박왕’도 피하지 못한 세금의 무게](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카드사가 돈 벌면 안 되는 나라](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9.2d7fd3f2657f4a45ac1a075db7b9ff7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