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가 생활밀착형 '앨리스' 상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롯데손해보험, 'CREW 스크린골프 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이 스크린 골프장에서 홀인원 달성시 기념품·만찬비용 등을 보장하는 'CREW 스크린 골프보험'을 출시했다.
20일 롯데손보에 따르면 이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스크린 골프 이용 고객을 위한 생활밀착형 상품으로, 골프존·SG골프·카카오VX 등 스크린 골프장에서 18홀 정규 라운딩 중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최대 20만원을 보장한다.
홀인원을 기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한 비용이라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고, 함께 라운딩을 진행하는 최대 4인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다.
라운딩 시작 전 스크린 골프장에서 롯데손보의 생활밀착형 플랫폼 '앨리스'(ALICE) 앱을 통해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가입이 가능하고, 보험료는 라운딩 1회 기준 1인 1150원·4인 4620원이다.
◇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 개최
신한라이프의 자회사 신한금융플러스가 사업부장·본부장·지사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전판매와 정도영업 강화를 위한 '2026 전략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그룹의 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방향성에 맞춰 보험업 본연의 가치 실현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준법으로 완성하는 클린 신한금융플러스'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영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보험업계 주요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자 내부통제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판매수수료 개편 △비교안내설명 강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영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중심의 영업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설두환 신한금융플러스 대표는 “소비자보호를 기반으로 한 정도영업이 곧 고객 신뢰와 우리의 자부심으로 이어진다"며 “체계적인 내부통제와 영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법인보험대리점(GA)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주문했다.
◇하나손보, 탑골공원서 무료급식 봉사
하나손해보험이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앞줄 왼쪽에서 4번째)와 임직원이 무료급식 봉사와 쌀 기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봉사는 지난해 3월부터 매달 진행되는 정기 활동의 일환으로, 배성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식재료 손질·조리·배식·설거지·급식소 청소를 했다.
하나손보는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과 연탄 배달 및 '행복상자' 기부 뿐 아니라 장애인 고용확대, 보육원 지원, 환경 정화 등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하트나눔' 슬로건으로 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배 대표는 “새해를 맞아 임원 전원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상생 의미를 되새기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보, 창립 30주년 기념 대국민 공모전 개최
예금보험공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민과 함께 지난 시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예금보험공사, 그 30년의 이야기를 모으다'를 주제로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는 △예보가 운영 중인 제도(예금보험, 잘못 보낸 돈 되찾기, 채무조정 등) 관련 경험과 제언 △예보 업무 홍보 콘텐츠 △창립 30주년 축하 메세지 등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이뤄진다.
오는 2월2일부터 3월27일까지 예보 홈페이지에 짧은 동영상이나 음원·이미지를 올리면 참여할 수 있고, 대상 수상작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상금은 각각 250·100만원이다.
예보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예금보험공사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국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초혁신기업] 에너지가 미래다…GS그룹 바이오·수소 신사업 ‘속도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0.f07089a883854948a815c9a94a23f4e2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 확대, 유연한 발전원 없이는 불가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521.f1bf8f8df03d4765a3c300c81692086d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는 세계 전력의 새로운 중심축](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이슈&인사이트] 다문화 가정 장애아동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노력 필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쿠팡 길들이기, 규제보단 경쟁 강화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8.8036697f3b2544f299a9ef5d3817f63c_T1.jpg)
![[기자의 눈] K-스타트업 성공신화의 전제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0.4c0895bf1dc6499f836d22e5004616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