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바이오 CI
유투바이오 주가가 13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3분 기준 유투바이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3.78%(1005원) 오른 5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이후 유투바이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신주 238만 8278주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발행가액은 주당 5084원이다. 회사는 대웅제약이 보유 중인 자사주 56만4745주를 받고, 그 대가로 현물 출자자인 대웅에게 신주 전부를 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웅은 유투바이오의 2대주주로 올라선다. 유상증자 전 19.74% 지분을 보유했던 최대주주 이재웅 씨의 지분율은 16.78%로 낮아진다.
유투바이오는 국내에서 체외진단검사 서비스와 의료 IT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2023년 상장한 이후, 지난해 12월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경영권을 인수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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