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진접2 B1블록 단지조감도. 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남양주진접2 및 구리갈매역세권, 김포고촌2 지구에 총 1291호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LH는 남양주진접2 지구에 공공분양(B1블록) 260호, 신혼희망타운(A3블록) 208호 등 총 468호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했다. 앞서 전날엔 구리갈매역세권 A4블록 561호(공공분양 251호 및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310호), 김포고촌2 공공분양(A1블록) 262호 입주자 모집공고도 시행됐다.
남양주진접2 A3블록은 총 세대수(366호) 중 208호가 이번에 공급되고 158호는 추후 장기임대로 공급 예정이다. 김포고촌2 A1블록은 총 세대수(350호) 중 262호가 이번에 공급되고 88호는 추후 장기임대로 공급 예정이다. 분양 가격은 세 단지 모두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으로 공급된다.
남양주진접2 B1블록(공공분양)의 경우 ▲74형 평균 4.8억원대, ▲84형 평균 5.5억원대 수준이다. A3블록(신혼희망타운)의 경우 55형 평균 3.8억 원대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된다.
김포고촌2 A1블록은 ▲59형 평균 4.5억원대 ▲74형 평균 5.6억원대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된다.
구리갈매역세권 A4블록은 공공분양 기준 59형 평균 5억 원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전매제한 및 거주의무 각 3년이 적용된다.
청약 접수는 오는 1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남양주진접2 B1·A3블록 및 구리갈매역세권 A4블록은 사전청약당첨자부터 진행된다. 김포고촌2 A1블록은 특별공급부터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1월 말로 예정돼 있다.
입지 조건을 살펴보면 남양주진접2 지구는 왕숙지구와 인접해 있어 다양한 생활과 교통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지하철 4호선·9호선 연장선 개통(가칭 풍양역)이 예정돼 있어 '더블역세권' 조건을 갖췄다. GTX-B노선 등 대형 교통망도 계획돼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구리갈매역세권 지구는 갈매역(경춘선) 및 별내역(지하철 8호선·경춘선, GTX-B 개통 예정)과 인접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진입 나들목과도 가까워 광역 교통망을 통해 주요 도심권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A4 블록은 경춘선 갈매역을 도보 약 5분 내로 갈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우수한 대중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김포고촌 A1블록은 고촌역(김포골드라인)과 인접해 있어, 김포공항역까지 단 한 정거장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 김포골드라인, 서해선 등 서울 서부권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편리하고, 김포한강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과 같은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우수하다.
LH는 수요자에 분양 관련 정보와 상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블록별 주택전시관을 운영한다.
남양주진접2 주택전시관은 별내동 816-1에 마련됐다. 31일부터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우선 공개(단, 1월 1일 미운영)된 뒤 오는 1월 4일부터 1월 11일까지 일반 공개된다.
구리갈매역세권 주택전시관은 인창동 266-9에 위치한다. 이날 부터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우선 공개(단, 1월 1일 미운영)된 뒤 2026년 1월 4일부터 일반 공개된다.
김포고촌2 주택전시관은 파주시 와동동 1482번지에 들어선다. 내년 1월 2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에 게시된 블록별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보험사 풍향계] 교보생명, 영아 생명 지키는 ‘스마일 턱받이’ 전달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7.affb79eb9f95453f9782bd0bd3117629_T1.jpg)
![대체 ‘진지한 제안’은 어떻게 하는 건가…국회, ‘진지한’의 정의 입법화 중[자본법안 와치]](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7.ad75bd3a9da840e888897dd4ffd50dae_T1.jpg)
![[카드사 풍향계] 신한카드, 블록체인 기반 월렛간 결제 실증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7.ab2a772b5eda4f889d8b961e88c48270_T1.jpg)
![[EE칼럼] 전력시장 개혁이 먼저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527.98638a355ec74f709cfb63f85a8df022_T1.jpg)
![[김성우 시평] 에너지전환의 공급망 리스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이슈&인사이트] 전자투표가 바꾸는 재개발·재건축의 민주주의](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40716.800c606b01cc4081991c4bcb4f79f12b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오세훈 무죄에도 尹·추경호 남은 국힘 ‘첩첩산중’](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8a35f9cc37f44c26b4c8157d6f766f3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