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겨울 시즌 한정 선보이는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이미지.사진=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제철 딸기를 활용한 겨울 시즌 한정 메뉴 '베리홀릭(Berry-holic)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의 디저트는 부드러운 치즈 무스와 화이트 초코 크림이 어우러진 △스트로베리 글래스, 장미 크림과 딸기 베이스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레드 글레이즈, 부드러운 바닐라와 딸기 크림을 채운 슈 위에 신선한 딸기를 얹은 △생토노레(Saint-Honoré) 등 5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또 세이보리(허브 종) 5종도 딸기와 어우러지는 식재료 조합으로 준비된다. 캐비어와 랍스터가 곁들여진 랍스터 카나페, 허브와 토마토가 조화를 이루는 데빌드 에그, 딸기와 견과류가 어우러진 카나페 등으로 다채로운 맛을 선사한다.
딸기의 풍미를 한층 더 깊게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스파클링 와인과 최상급 고당도 딸기 퓌레를 더한 '스트로베리 벨리니'(Strawberry Bellini) 칵테일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논알코올 버전으로도 즐길 수 있으며 차와 커피, 한국 전통 쌍계차 등과 함께 취향대로 선택 가능하다.
호텔 내 8층 더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시즌 한정 메뉴는 내년 3월2일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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