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이 31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창립 56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전하고 있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은 31일 “삼성전자 고유의 기술력과 인공지능(AI) 역량을 본격 융합할 것"이라며 “AI를 적극 활용해 고객들의 니즈와 관련 생태계를 혁신하는 'AI 드리븐 컴퍼니'(Driven Company)로 도약하자"고 밝혔다.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창립 56주년 기념식에서 “삼성전자는 지금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 기술의 본질과 품질의 완성도에 집중해 근원적 경쟁력을 회복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 부회장은 “AI는 이미 산업의 경계를 허물어 세상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그 변화를 뒤따르는 기업이 아니라 AI 혁신을 이끌어가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금 회사는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함께라는 저력으로 새롭고 담대한 도전을 함께하자"고 임직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전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근속상 및 모범상 시상, 축하공연, 창립기념사, 기념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단독]세무사 업역 넓히려 댓글 공작까지…양천구 조례압박 나선 세무사회](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fdfaabe2cd074e93a9a7ff5addb74fd9_T1.pn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EE칼럼] 기후관련 법안이 밀물처럼 밀려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권력은 왜 민심을 늦게 듣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금융사 지배구조 변화’ 흐름이 실제로 남긴 것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6ebf874f96dc4ac28d5ef8fcd4c2ae4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