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코웨이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에 개장한 '코웨이 갤러리 제주 직영점' 전경. 사진=코웨이
앞으로 제주도에서도 코웨이 브랜드 매장을 만나볼 수 있다.
1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에 브랜드 체험·판매 매장 '코웨이 갤러리 제주 직영점'을 개장했다.
이 점포는 제주 지역 최초의 코웨이 브랜드 매장으로 도심 중심지에 위치해 우수한 접근성을 지녔다. 해당 매장 출점을 계기로 코웨이는 전국 주요 지역을 아우르는 오프라인 체험 거점을 갖추게 됐다.
제주 직영점은 '비렉스(BEREX) 트리플체어'와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S8+' 등 코웨이의 수면·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 대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 밖에 아이콘 프로 정수기, 아이콘 얼음정수기, 노블 공기청정기 등 신제품·베스트셀러 제품도 직접 경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코웨이 갤러리 제주 직영점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 가능하다. 원활한 제품 체험과 상담을 원한다면 공식 홈페이지 '코웨이닷컴'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 갤러리 제주 직영점은 지역 고객들이 혁신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체험 채널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美·이란 충돌에 호르무즈 다시 불안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7.PRU20260627071301009_T1.jpg)


![반도체가 흔든 코스피…증권가 “추세 하락보다 분할매수” [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7.5b0c757fe83643c49866a32de692fd2d_T1.png)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시속 1200㎞ 하이퍼튜브·AI 철도” 속도·지능 경계 ‘극복’](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dbb194c8273446a69c82153033a7d1ec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