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의 일환으로 '2025 핀테크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3기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31일 전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본 과정은 핀테크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발맞춰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에듀테크 플랫폼 전문기업 구름(goorm)이 공동 운영하며, 이론과 실무의 균형 잡힌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이번 과정은 총 6개월간 진행되며 ▲3개월간의 이론·실습 교육과 ▲3개월간의 기업연계형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실제 핀테크 기업이 직면한 문제 해경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경험과 채용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지난 2기에서는 7개 핀테크 기업이 참여해 서비스 기획 및 개발 과제를 제시했으며, 훈련생과 기업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과 교육 간의 유기적인 연계 가능성이 확인됐다는 평가다.
모집 과정은 ▲핀테크 서비스 기획 및 데이터 분석 전문가 과정 ▲핀테크 클라우드 서비스 풀스택 개발자 과정의 2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접수 기간은 8월 18일까지이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총 6개월간(960시간) 진행되며, 훈련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훈련생 전원에게는 고성능 노트북과 AI·클라우드 기반 실습 도구, 전문 교재가 무상 제공되며, 네이버, 카카오, 신한금융그룹 등 주요 금융·IT 기업의 현직자 특강과 1:1 멘토링, 기업 과제형 프로젝트가 함께 제공된다.
현장 체험 중심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2025 코리아 핀테크 위크' 참관, '핀테크 큐브' 방문, 금융지주회사 Lab 투어 등 산업 현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소비지의 에너지 빈곤, 생산지의 소외 [이창언의 지속가능성 나침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0894997c4222427e8a21d31ee0de1103_T1.jpg)

![[여전사 풍향계] KB국민카드, ‘유스클럽 체크카드’ 20만장 돌파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74c29eb07a8d4bc0ba9d8a69dc334819_T1.png)
![[금융권 풍향계] 취약계층 금융 접근성↑...기업은행, 비대면 햇살론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a83bac53ecad473db887c7c9493be56e_T1.jpg)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현에 4%대 급락…코스닥은 800선 지켜내[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6.PYH2026080615330001300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