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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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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헤이, 헌 옷 수거 서비스 지역 평택·천안·아산으로 확장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5.07.15 15:35

중고의류 순환 플랫폼 '판다헤이(PANDA HEY)'는 7월부터 서비스 지역을 경기도 평택, 충남 천안, 아산까지 공식 확장했다고 15일 전했다.


그동안 수도권 중심으로 운영되던 수거 서비스가 충청권 핵심 도시까지 확대되면서,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고 의미 있는 헌 옷 정리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판다헤이는 입지 않는 옷을 간편하게 수거하고 리셀러 전문팀과 협업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재판매하는 중고의류 순환 플랫폼으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 수거 시스템으로 고객이 원하는 픽업일을 직접 선택하고 한 벌부터 수거가 가능하며, 리워드 지급까지 당일 처리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 지역 확장은 고객 요청과 수요 증가에 따른 결정으로, 신규 확장 지역에서도 판다헤이만의 빠른 수거 및 중고의류 순환 시스템이 그대로 적용된다.


관계자는 “평택·천안·아산은 대규모 주거지와 함께 생활형 소비 트렌드가 강한 지역"이라며 “이 지역 고객들도 간편하게 옷장을 비우고, 중고의류 순환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동일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향후 판다헤이는 전국 단위 서비스 지역 확장과 함께, 중고의류 순환 문화가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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