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박성준

mediapark@ekn.kr

박성준기자 기사모음




농업법인 더함께, ‘죽선가 강산해야 4종’ 프리미엄 영양죽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5.07.15 16:51
5

농업법인 더함께 주식회사가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영양죽 '죽선가 강산해야 4종 약선죽'을 출시했다고 15일 전했다.


'죽선가 강산해야 4종 약선죽'은 임진여울 영농조합의 120명 농부가 정성껏 재배한 '마음기르는농부'의 무농약 친환경 연천쌀을 주재료로 한다. 이 쌀은 화학 농약이나 제초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손과 우렁이를 이용해 김을 매는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된다. 또한, 일교차가 큰 연천 DMZ 청정지역의 기후 덕분에 맛과 풍미가 뛰어나며, 저탄소 농법 인증까지 획득하여 환경 보호에도 기여한다.


더함께는 우리 땅의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을 최첨단 가공 시스템을 통해 세계 일류 품질의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데 주력해왔다. 이번 '강산해야' 약선죽 역시 HACCP 인증 시설에서 무방부제, 무색소, 무설탕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생산되었으며, 원재료 100% 국내 산지 직접 생산을 통해 신선함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강산해야'는 대한민국 약선명사 1호 정광열 한방식품학 박사의 약선 레시피가 적용되어 강심죽(재첩), 산심죽(잣), 해심죽(전복), 야심죽(연자)의 4가지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각 죽은 우리 강, 산, 바다, 들에서 얻은 일등급 식재료를 활용하여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간편하고 영양 가득한 한 끼를, 5060 시니어층에게는 소화가 편안한 고령친화우수식품을, 육아맘과 어린이에게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간식을, 환자와 회복기 고객에게는 씹기 편하고 소화가 쉬운 특별한 식단을 제공한다.


임진여울 영농조합 관계자는 “'마음기르는농부' 쌀은 농부들의 정성과 자연 친화적 농법이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이러한 귀한 쌀이 죽선가의 약선죽으로 재탄생하여 더 많은 분들께 건강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더함께 관계자는 “이번 '죽선가 강산해야' 출시는 친환경 농업과 현대 식품 기술의 완벽한 조화"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어촌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세계인의 식탁에 건강과 행복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